Keepot
로그인
비상발전기실
Keepot BMS — 건물 운영 통합 플랫폼

설비를
멈추지 않게.

기존 BMS 위에 얹는 운영 레이어입니다. 관제·자재·유지보수·에너지·임대를 하나의 데이터로 관리합니다.

데이터 수집 중 · 09:42:17
문제

제어는 자동화,
운영은 수기?

공조·전력·급배수의 실시간 제어는 기존 BMS가 담당합니다. 그 바깥은 다릅니다. 설비 대장과 자재 재고, 점검 이력, 업체 견적, 관리비 배분은 여전히 엑셀과 문서에 남아 있습니다.

알람 이후의 조치도 담당자 몫으로 남습니다. 업체를 찾고 견적을 비교하는 동안 설비는 멈춰 있습니다. Keepot은 제어에 개입하지 않습니다. 감시와 기록, 분석과 조달 연결만 담당합니다.

{{ s.v }} {{ s.l }}
제품

일곱 개의 모듈,
하나의 흐름

단일 모듈로도 도입할 수 있습니다. 모듈이 연결될수록 감지에서 조달·정산까지 끊기는 구간이 줄어듭니다.

{{ m.n }}
{{ m.key }} {{ m.ko }}

{{ m.desc }}

{{ m.meta }}
서비스 흐름

한 번 흐르면,
끊기지 않게

관제·조달·정산 세 축이 같은 데이터를 공유합니다. 작업과 자재 교체 이력은 다시 예측 모델의 학습 데이터가 됩니다. 운영 기간이 길어질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관제 축
{{ st.n }} {{ st.t }} {{ st.d }}
{{ a.t }} {{ a.d }}
문의

한 대에서,
건물 전체로

법정 점검 의무가 있는 비상발전기를 교두보로 시작해 공조·전력·급배수까지 확대합니다. BMS가 없는 건물은 Sense와 View 단독 구성으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

{{ p.t }}
문의가 접수되었습니다

영업일 기준 1일 내에 회신드립니다.

도입 문의
Keepot